잠실야구장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44년 역사의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있어요. LG 트윈스는 굿바이 잠실, 두산 베어스는 땡큐 잠실이라는 이름으로 각자 기념 팝업을 열었는데, 두 곳 모두 잠실야구장 중앙매표소 바로 옆에 나란히 있습니다. 예약 없이 방문할 수 있지만 운영시간이 그날그날 경기 일정에 맞춰 바뀌는 구조라 헷갈리기 쉬워요. 두 팝업을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두 팝업은 위치도, 운영시간 규칙도, 입장 방식도 같습니다. 다른 건 안에서 만나는 이야기뿐이에요. 그리고 10월 2일(금)은 두 팀 다 경기가 없어서 팝업도 함께 쉽니다.
LG·두산, 뭐가 같고 뭐가 다른가
운영시간, 매일 경기 일정에 따라 달라져요
두 팝업 모두 정해진 시:분표가 아니라 그날 경기 일정에 맞춰 문을 열고 닫아요. 평일은 경기 시작 3시간 전부터 경기 종료 30분 후까지, 주말은 경기 시작 4시간 전부터 경기 종료 30분 후까지 운영합니다. 10월 2일(금)은 경기가 없는 날이라 팝업도 운영하지 않아요. 당일 정확한 시각은 각 구단 공식 채널 공지로 다시 보고 움직이는 편이 정확합니다.
LG 트윈스 '굿바이 잠실'
1982년부터 이어진 잠실 생활에 'Thank you 1982-2026 Jamsil'이라는 문구를 붙인 기념 팝업이에요. 잠실에서 쌓아온 순간들을 담은 굿바이 잠실 기념 상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습니다.
두산 베어스 '땡큐 잠실'
같은 자리에서 두산 베어스는 'Thank You, Jamsil'이라는 이름으로 팝업을 열었어요. 잠실에서 함께한 순간을 담은 땡큐 잠실 기념 상품을 선보이고, 현장은 선착순으로 입장합니다.
기념 상품은 온라인 예약구매로 받아요
이번 팝업은 그 자리에서 바로 사 가는 구조가 아니에요. 현장 판매 없이 QR 코드로 온라인 예약구매를 받고, 배송은 11월 말 예정입니다. 구체적인 품목 구성과 가격은 예약 전 공식 채널에서 최신 공지로 함께 살펴보세요.
취향별 추천
굿바이 잠실 크레스트와 문구를 직접 보고, 기념 상품 라인업을 눈으로 먼저 확인할 수 있어요.
땡큐 잠실 팝업은 선착순 입장이니, 혼잡한 시간대보다는 여유 있는 시간대를 노리는 편이 낫습니다.
두 팝업이 중앙매표소 옆에 나란히 있어서, 동선 낭비 없이 한 번에 둘러볼 수 있어요.
10월 2일(금)은 팝업도 함께 쉬는 날이니, 이 날짜만 피해서 일정을 잡으세요.
방문 정보
잠실야구장에서 이 조합을 볼 수 있는 날은 얼마 남지 않았어요. 10월 7일이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마지막 경기(LG-두산전)입니다. 10월 2일만 빼고 매일 열리니, 구단 경기 일정을 보고 방문일을 정하세요.
방문 정보는 2026년 9월 30일 오전 기준 팝가 등록 정보와 구단 공식 채널을 대조해 정리했습니다. 일자별 정확한 운영시간은 각 구단 공식 채널 공지를 따르고, 운영·상품 구성은 현장 사정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